아버지 입원으로 간병을 했는데 간병 중에 뭔가 먹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매일 새벽 4시 30분에 한 끼(+종합비타민 1알) 먹고 이후는 물만 마심.
수면은 하루 5시간 30분 정도 (2300~0430).
21일 동안
체중 10% 감소
허리 사이즈 4% 감소
기력이 없고 지방보다는 근육이 빠지는 느낌.
오후 6시 이후에는 거의 좀비모드.
아버지 상태가 좋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비정상적인 체중 감량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20일 넘어서면서 자살 충동도 많이 들었고 거의 실행 직전까지 몰림.
아버지 다른 병원으로 옮기면서 1일 1식 중단. (2012.12.06)
### 추가 (2013.02.18)
1일 1식 중단한 지 2달 2주 지났는데
폭식 증세가 생김 +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은 느낌.
체중은 7Kg 증가함.